2014년 1월 16일 목요일

오늘 아침에 여자친구가 깨워줬어요

오늘 아침에 여자친구가 깨워줬어요

잠결에 제 집인 줄 알고 여자친구를 엄마로 착각해서

뱃살을 잡고 뱃살이다 ㅋㅋㅋㅋ 이랫거든요 

그 때 여자친구 얼굴을 딱 보게 되었는데 잠이 확 깼어요

원래 군살 없는 몸인데 수험생 생활하면서 쬐끔 뱃살이

생겨서 운동해야겠네 라고 말했었어요

그 뒤로 제가 말걸고 굽신굽신 해도 무시해요 ㅠㅠㅠ

15년동안 이런 모습 처음이네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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