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7일 토요일

어느 직종을 택하든지 힘들고 고달퍼요 ㅎㅎ.

그렇다고 하지말라는건 아니구요. 뭐든지 시작하세요. 부딪혀보면 답이 나옵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모르실테니 답답한 마음에 글올리는것도 이해는 됩니다만 아무거나 빨리 들어가서 배우세요.

그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노가다가 이력서가 필요한것도아니고 그만두고나서 나중에 다시 시작할수 있다는것도 장점이지요.
조급한 마음버리고 무조건 들이대면 답이 나옵니다.

제가 목수라서 제직종을 권해드리고 싶지만 그판단하시고 결정하실일이니 더 이상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2016년 3월 2일 수요일

부모님과 상관없이 친한걸요.

멀어도 혼자서도 얼굴보러 다녀오기도 할만큼.. 그쪽도 온적도 있고..

거기다가 이모내 조카 뻘에 분가한 집도 제가 유일하고...
제가 하는게 표본이죠... ㅎㅎㅎㅎ

기본적으로 경조사는 몸이 가야 된다는 주의인데.... 시간은 내면 되는거고
실제 -_- 저거 갈려고 연차도 저번달이 이미 내놨고..



다만.. 대부분 몸이 가봤자 돈이 얼마 차이 안났는데.. 꽤 크게 차이가 나니... 차비가 아까워서... ㅎㅎㅎ

뭐한거로 차비만 안들면 50 경조사 넣고 싶은데....
차비 쓰고 나니. 도저히 50은 못넣고... 20 나오니 -_- 그것도 참 그런거 같아지기 시작해서.... ㅎ

2014년 1월 16일 목요일

오늘 아침에 여자친구가 깨워줬어요

오늘 아침에 여자친구가 깨워줬어요

잠결에 제 집인 줄 알고 여자친구를 엄마로 착각해서

뱃살을 잡고 뱃살이다 ㅋㅋㅋㅋ 이랫거든요 

그 때 여자친구 얼굴을 딱 보게 되었는데 잠이 확 깼어요

원래 군살 없는 몸인데 수험생 생활하면서 쬐끔 뱃살이

생겨서 운동해야겠네 라고 말했었어요

그 뒤로 제가 말걸고 굽신굽신 해도 무시해요 ㅠㅠㅠ

15년동안 이런 모습 처음이네요 어떡하죠